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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모바일/CSS3
CSS3는 이전 글에서 언급한 대로 기존의 CSS에서 발전하여 이미지파일을 사용하지 않고도 웹페이지를 아름답고 멋지게 하는 효과가 대부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word-wrap 속성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이것은 단어가 긴 경우 줄바꿈할때 단어를 끊어서 다음줄로 이어지도록 하는 CSS3에서 나온 새로운 항목이지만 거의 모든 웹브라우저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로 6버전까지도 지원을 하죠.

 



이번 글에서 사용될 파일입니다. 압축을 풀고 html, css파일을 텍스트 에디터에 엽니다. 웹브라우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html 파일을 웹브라우저에 엽니다. 특히 CSS3의 많은 속성을 지원하는 구글 크롬이나 쿨노보, 애플 사파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웹페이지에는 인터넷주소인 URL을 입력할 기회가 많습니다. 웹브라우저에서 보면 처음에는 정상으로 나오지만  폭을 줄이다 보면  1처럼 정해진 박스에서 뛰쳐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시( - )가 있는 경우는 자동으로 끊어서 줄을 바꾸지만 슬래시( / )는 하나의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에 URL같이 공백이 없는 단어인 경우에 발생합니다. 2번 같은 경우는 연이어서 글자를 치다가 공백을 한칸 띄었습니다. 만약 이것도 공백이 없다면 1처럼 뛰쳐나왔을 겁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CSS3의 새로운 속성인 word-wrap을 사용합니다.

blockquote {
	margin-right:220px;
	padding: 10px 15px 5px 15px;
	border-top: 1px solid #fff;
	background-color: #eee;
	word-wrap:break-word;

위처럼 word-wrap의 속성에 break-word라는 값을 입력하면 1과 같이 박스 밖으로 나오는 일이 없고 박스의 범위내에서 끊어져서 줄아래로 계속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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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윈컴이

어? CSS3인데 IE6도 지원하네요!!
당장 해봐야겠어요 ^^;;

BlogIcon 베누시안

그러게요. 간단한 거니까 ie6에서도 지원하나봅니다. 티스토리 스킨에 가끔 보이더라고요.

BlogIcon 찡☆

오. 이런게 있군요. 기본적으로 영어는 하이픈 없이 중간에 끊는게 아니지만 튀어나가는 것보단 규칙을 좀 어기는게 낫겠죠. 서양사람들이 보는 것도 아닌데ㅋㅋ 게다가 저처럼 본문을 좁게 사용하는 사람은 어쩌다 한번이라도 이런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니 정말 유용한 명령어네요! 다행히 익스9에서도 적용되는 군요.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BlogIcon 베누시안

한글을 사용하는 우리나라로서는 별로 사용할 일이 없겠지만 인터넷 주소에는 사용할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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