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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포토샵/팁
포토샵을 하다보면 원하는대로 안될때가 있습니다. 원인은 대부분이 설정을 잘 못하거나 잊고 작업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을 알아봅니다.



브러시를 선택해도 자르기툴을 선택해도 마우스 커서가 아래 사진처럼 보일락말락한 십자가 모양으로만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키보드의 Caps Lock키가 눌러져 있기 때문인데 영문 대문자를 치고나서 원상태로 돌려놓지 않았기때문에 발생하는 초보자분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원상태로 돌리기 위해 이 키를 다시 눌러주면 됩니다. 


바로 요놈이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하지만 이 키가 아주 유용하게 쓰일때가 있습니다. 커서의 위치를 정확하게 정해야하는 정밀 작업할때는 이 키를 누르고 작업하면 좋습니다. 그래서 환경설정에서 항상 이 십자모양으로만 나오게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도구가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선택관련툴이나 브러시관련툴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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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
1년넘게 이게 왜이런가 싶었는데 ㅠㅠ
감사합니다..

BlogIcon 베누시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처음 배울때는 다 그렇죠.^^

융디

감사합니다. 맨날 왜 이러나 싶더니 캡스락.. 왜 이러나 짜증만 냈었는데 쓸만한 곳도 있었군요. 좋은 거 알고 가요:)

BlogIcon 베누시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포토샵을 10년간 해온 저도 가끔 이게 왜이러지? 하고 당황스런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캡스락 문제는 아니구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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